대원· 영훈 국제중 원서접수를 4일 남겨둔 지난 1일, 서울시교육청과 대원· 영훈 국제중이 제각기 긴급회의를 거듭하는 등 비상상황에 들어갔다. 1단계 입시전형의 당락을 가르는 서류전형의 허점이 뒤늦게 드러난 탓이다.
한 조기유학생 송출업체가 캐나다에 ‘대원외국어학교를 세웠다’고 홍보하면서, 올 9월부터는 서울 강남과 목동 등지를 돌며 ‘국제중 입학’ 등을 대비한 조기유학 설명회를 열고 있는 것으로 24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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