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47차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전교조 성폭력 징계 재심위원회와 전교조 59차 대의원 대회 결정사항에 대한 유감표명이 이뤄지고, 전교조 대의원 대회에서 부결된 반성폭력 결의 입장서 채택이 결정된다면 이후 전교조에 미치는 파장은 꽤 클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은 4월 1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46차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고 △성폭력 사건 후속 사업 △5기 보궐 임원선거를 치뤘다. 그러나 마지막 안건인 5월 투쟁 방침은 의사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결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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