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열사의 죽음을 기억하고, 열사의 유지를 잇는 투쟁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의 죽음이 특별하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이 자본의 권력 밑에 숨죽이고 있는 권리들,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들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들을 누리고 있지 못하는 이들이 있음을 목숨을 걸고, 호소했기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