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정

중고생, 대학생, 교사 아픈 발 어루만지며 \’교육공공성 실현\’

중고생, 대학생, 교사 아픈 발 어루만지며 \’교육공공성 실현\’

4년 전부터 이 행사에 참여했는데, 올해는 특히 전국의 모든 지역이 대학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걸 느꼈다. 각 지역에서 참여하는 단체도 많고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고, 많은 분들이 이것은 국민운동이라며 꼭 성과를 거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그래서 우리가 좀 고생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고생들이 머지않아 결실을 맺을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길잡이” 찾아나선 길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길잡이” 찾아나선 길

  1월 30일,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운동의 추진위원이 되었다. 이제 10명의 길잡이를 조직하고, 그들과 함께 7.27에 참가해야 한다. ‘누구를 어떻게 조직해야할까?’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직장동료들, 친구들, 선후배 이름들을 종이에 적어봤다. 쭉 적어보니 10명이 아니라 50명도 조직할 수 있을 것 같다. ^^ 그런데…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한명은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친구고, 다른 친구는 백령도에서 직업군인으로 일하는 친구다. 생활인으로써 사는데 바쁜 친구들이기에 아주 조심스럽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제안했다. 평화협정 이야기까지는 좋았는데, 주한미군 문제를 꺼내니 나를 의아하게 쳐다본다. 지금이 평화협정 체결 정세라는 것을 인정하기 어렵고, 북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당연히 미군이 남아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반문한다. 군인친구는 미군이 나가면 남한 군사 시스템 자체가 흔들리기 때문에 미군이 철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서, 미군을 내보내는 평화협정은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란다. 이라크 전쟁, 대선을 앞둔 미국, 북핵, 50년 만에 열린 정세, 천문학적 국방비… 몇 가지 근거를 들어 친구들을 설득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다.   386세대라 칭할 수 있는 선배 한분과 점심을 먹게 되었다. 80년대

“5000리 길,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5000리 길,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돈 걱정 없이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난 7일, 1000+1000km 대장정에 나섰던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이 27일 오전,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나긴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걸으면서 질문하기’ 수유+너머 대장정 1일 차

‘걸으면서 질문하기’ 수유+너머 대장정 1일 차

'연구공간 수유+너머'가 '한미FTA반대! 새만금에 생명을, 대추리에 평화를 위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생명의 권리를 묻기 위한 대장정 - 걸으면서 질문하기'를 내걸고 10일부터 22일까지 부안에서 새만금, 평택을 거쳐 서울로 돌아오는 장정이다.

[뉴스] [걱정미디어] ‘걸으면서 질문하기’ 수유+너머 대장정 1일 차

[뉴스] [걱정미디어] ‘걸으면서 질문하기’ 수유+너머 대장정 1일 차

'연구공간 수유+너머'가 '한미FTA반대! 새만금에 생명을, 대추리에 평화를 위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생명의 권리를 묻기 위한 대장정 - 걸으면서 질문하기'를 내걸고 10일부터 22일까지 부안에서 새만금, 평택을 거쳐 서울로 돌아오는 장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