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마친 후 계란을 던지며 현장사무소로 진입하려는 노조원들을 경찰이 최루액을 뿌리며 막아서며 한때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대전건설기계지부 조합원 250여 명은 ‘현대건설이 건설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했다’며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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