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전장(주) 회사와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해고된 전국금속노조 보쉬전장지회 전 지회장 정근원 씨가 민사소송에서 이겨 관심이 모아진다.
법원이 유성기업의 2011년 직장폐쇄 기간 임금지급을 선고해 직장폐쇄가 위법임을 입증했다. 대전고등법원은 4월24일 유성기업지회가 청구한 직장폐쇄 기간 임금청구 소송에서 “회사는 영동공장 조합원에게 직장폐쇄 전 기간인 91일 분의 임금을, 아산공장 조합원에게 41일 분의 임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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