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연행을 각오한 콜텍-하이텍알씨디코리아(이하 하이텍) 노동자들의 대전지방노동청(이하 대전노동청) 점거 농성이 23일 오전 2시경 마무리 되었다.
한국타이어 유족대책위원회(이하 유족대책위)와 대전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가 대전 노동청 앞에서 23일간 진행한 천막 농성을 접고 새로운 투쟁으로 나간다.
충북본부는 지금까지 공개된 하이닉스공장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산재사고 4건 외에 확인된 7건의 산재사고를 추가로 공개하면서 “1년도 채 되지 않는 공사 기간 동안 총 11건의 산재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다치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노동자 사망진상규명 촉구 대전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28일부터 대전지방검찰청 앞에서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구속수사 촉구\'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1인 시위는 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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