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을 마친 엄연섭 후보는 “4년간의 공백 속에 생긴 지역 동지들간의 오해 아닌 오해나 갈등들을 해소하고 지역 노동운동의 복원을 위해 화합해 나가겠다. 한 마디로 이번 집행부의 의지를 밝히자면 지역본부의 역할과 지역연대운동의 복원이다”라고 출마의 결의를 밝혔다.
금산축협노조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는 “17일 대전지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금산축협 노사협상이 열렸다”며 “단체협약과 분규과정에서 발생된 각종 현안에 대해 일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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