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에서 2년 6개월 동안 진행됐던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투쟁에 대한 평가가, 투쟁이 끝난 지 10개월만에 시작됐다. 이번 평가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직권조인’ 여부에 대해 대전충북지부는 “비민주적인 절차로 이루어진 합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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