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에 따르면 ASA 금산공장은 12시간 주야 맞교대에 월평균 시간외 근로가 110시간에 이르며, 작업장 안 분진과 가스, 고열에도 적당한 환기 장치조차 없어 열악한 상태이고 병이 나도 휴가나 산재처리가 어렵다고 한다.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소속 조합원들과 \'한국타이어 유가족대책위\'(유가족대책위)는 5일 대전 노동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를 가졌다.
(주)대한이연은 지난 7월 말 다시금 회사적자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희망퇴직, 라인폐쇄, 대한이연 1,2공장 통합, 회사청산 등을 들먹이며 구조조정계획을 피력했다.
세계 통기타 생산 1위 (주)콜텍 대전공장이 작년 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사측의 일방적 조합원 배치전환문제 및 징계, 임금체불 등으로 노사가 대립하였고 이에 노동조합은 올해 1월 29일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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