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튀어 나오게 비싼 것도 꾹 눌러 참지.
‘촛불’의 발화점과 기폭제로 ‘디지털 공간’을 주목하며 ‘쌍방향 디지털 대중교통’의 의미를 논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행동하는 디지털 대중교통 : 새로운 교통양식의 출현’을 주제로 6월 5일 오후 2시부터 공공미디어연구소와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가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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