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최종 목적지는 2012년이 아니다. 늦었을 때가 제일 빠르다고 이제부터라도 좌파적인 아젠다 개발과 선점을 통해 대중 정치의 초석을 놓아야 한다. 다들 정치공학하고 있는데 정치공학이 잘못 되었다고 책상 옆구리 꿰차고 앉아 비판해 봐야 좌파의 현실감은 인지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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