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빌딩이 금호아시아나 빌딩으로 바뀌어도 그 곳에서 평생을 바쳐 일한 용역 노동자들은 일할 수가 없다그러나 그들을 맞이한 것은 경찰의 폭력과 생전 만져 보지도 못한 6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손배 가압류다.
‘dw project'가 시작되었다. 대우건설과 자회사인 우리자산관리가 현재 하청노동자들의 노조를 파괴하기 위한 공작이 본격화된 것이다.
대우건설이 남대문경찰서와의 긴밀한 관계는 물론이며 ‘김&장 로펌’에 법률 자문까지 의뢰해 대우건설 건물에 고용되어 있는 시설관리, 환경미화, 보안 노동자들이 만든 노조를 파괴하려는 문건이 발견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