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등록금

홍준표의 대학등록금 차별화가 우려스러운 이유

홍준표의 대학등록금 차별화가 우려스러운 이유

사회취약계층인 기초수급대상자와 차상위 계층 자녀에 대해서는 등록금을 전액 면제토록 하고 있다. 대신, 일반 학생에 대해서는 학부모의 경제 사정에 따라 등록금을 다르게 책정토록 하고 있다...얼마짜리 학생인가가 등록금을 통해서 드러난다니 정말 기분이 더럽다.

[인권오름] [이재영의 인권이야기] 대학, 불확실한 미래의 정거장

[인권오름] [이재영의 인권이야기] 대학, 불확실한 미래의 정거장

1000만원이라는 고액 등록금과 닥쳐올 실업이 겹쳐지며 20대의 불확실한 미래

[평화누리통일누리] 한국은 미국의 전용 현금인출기?

[평화누리통일누리] 한국은 미국의 전용 현금인출기?

미국이 제시하는 증액안의 기준은 부동산 지원이나 카투사 지원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미국이 제멋대로 제시한 것이다. 게다가 한국이 부담한 2008년 방위비분담금은 7,415억원. 미군기지 이전비용, 이라크/레바논 파병비용, 무건리 훈련장확장비용, 워게임 모의센터 등 한국이 미군 에게 방위비분담금 이외에도 2008년에 추가지원한 금액은 5,325억원에 달한다.

[걱정브리핑] 금값보다 비싼 약값, 목숨장사하는 제약회사/ 인골탑, 대학등록금/ 형님인사, 최시중 방통위원장 내정자/ 공천혁명은 없다

[걱정브리핑] 금값보다 비싼 약값, 목숨장사하는 제약회사/ 인골탑, 대학등록금/ 형님인사, 최시중 방통위원장 내정자/ 공천혁명은 없다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54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진보전략회의 홍석만 운영위원장이십니다. 안녕하셔요. 홍석만/ 네, 안녕하세요. 걱정브리핑 ① – 금값보다 비싼 약값, 목숨장사하는 제약회사 하주영/ 오늘 걱정은 어떤 건가요? 홍석만/ 스프라이셀, 푸제온이라는 약 들어보셨습니까? 하주영/ 물론 못들어봤죠.. 발음하기도 어려운데요. 홍석만/ 오늘은 약값걱정좀 해보겠습니다. 스프라이셀은 백혈병치료제고 푸제온은 에이즈치료제입니다. 이 두 약은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입니다. 다른 치료약들이 안듣기 때문에 이 약을 꼭써야 하는 상황이지요. 하주영/ 그런데 이 약이 왜 문제가 된 겁니까 홍석만/ 두 치료제는 진료상 ‘필수약제’이기 때문에 보건복지부 산하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회부되어 등재여부와 약값이 결정되게 됩니다. 그런데 스프라이셀을 생산하는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사와 푸제온을 생산하는 로슈 사에서 터무니 없는 약값을 제시해서 우리 환자들이 약을 조제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주영/ 얼마나 비싼 약인가요? 홍석만/ 브리스톨마이어스큅의 요구대로 하면 1일 투약비용만 14만원, 연간 5,000만원이 넘어가는 금액이고, 로슈의 요구대로 푸제온 약값을 매기면 환자 1인당 연간 2200만원을 지불해야 하는 셈입니다. 1개 알약이 금값의 몇 배에 해당되는 금액이라서 약값이 아니라 금값,다이아몬드값입니다. 이건 돈 없으면 죽으라는

[교육희망] [특별기고]학비 걱정없는 사회

[교육희망] [특별기고]학비 걱정없는 사회

10년 전 대학등록금은 얼마였을까? 지금의 절반이었다. 등록금 천만원시대가 연초부터 중요한 이슈로 언론에 두드러졌다. 많은 대학이 10% 전후의 인상률을 제시했고 학생들은 말도 안 된다며 인하, 동결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