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완 선생님이 계신 통일문제연구소 앞에 ‘비를 기다리는 달팽이’라는 카페가 있다
지난 5월 1일, 서울 평통사는 중앙 사무처 식구들과 함께 노동절 행사가 열리는 대학로에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오전 11시에는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대 대를 아프간에 파병하는 문제로 기자회견을 했고, 사무실에 들어와 서둘러 점심을 먹고 대학로로 향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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