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비정규직

노동안전 사각지대 청소노동자, 유해물질 노출까지

노동안전 사각지대 청소노동자, 유해물질 노출까지

대학과 대학부설병원 6곳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한 결과 대학 청소노동자들이 안전도구도 없이 장시간 같은 일을 반복하는 등 노동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시간 안전도구 없이 유해화학물질 등을 다루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 비정규직 90.9% 찬성 파업 결의

대학 비정규직 90.9% 찬성 파업 결의

고려대, 고려대병원, 경희대, 이화여대, 연세대, 인덕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익대 등 8개 대학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90.9%의 높은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하며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학비정규직, ‘원청 사용자 책임’ 투쟁 나선다

대학비정규직, ‘원청 사용자 책임’ 투쟁 나선다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와 각 대학 비정규직 노동자, 학생들은 12일부터 비정규직 없는 대학을 만들기 위한 서명과 선언운동에 나섰다. 이번 공동행동은 민주노총 등 80개 단체가 진행하고 있는 ‘비정규직 없는 일터 만들기 1천만 선언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대학은 ‘비정규직 백화점’

대학은 ‘비정규직 백화점’

대학은 비정규직 백화점이다. 대학강사부터 행정조교, 시설미화경비 등 용역노동자, 식당노동자, 상담 카운셀러, 부설연구소 산학협력단 연구프로젝트팀에서 자체 채용한 비정규직까지… 대학만큼 한 사업장 안에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비정규직이 존재하는 곳도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