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제5단체, \”불법 폭력은 국가발전 걸림돌\”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제5단체, \”불법 폭력은 국가발전 걸림돌\”

용산 참사로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철연\'을 비방하거나 사태를 \'불법 폭력 시위\' 탓으로 돌리는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대한상공회의소, 전경련, 경총 등 경제5단체는 28일 \'용산사태의 조속한 수습을 바라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적 단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이 개악안은 최저임금을 의결할 수 있는 기한을 마감할 경우 노사 단체를 배제하고 공익위원이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사용자단체는 교섭에 참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육희망] ‘초중딩과 싸우는 정부’ 교과서도 눈독?

[교육희망] ‘초중딩과 싸우는 정부’ 교과서도 눈독?

교과부가 ‘친기업, 친일친미’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의 지난 3월 건의를 상당 부분 받아들여 교과서를 대폭 손질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교과부 교과서선진화팀 관계자는 이날 “교과서 수정을 한다고 일부 언론이 보도한 내용은 바로 대한상의 수정안을 받아들인 것”이라면서...

경총, 노동부 장관 방문에 “노동계 터무니없는 욕심” 하소연

경총, 노동부 장관 방문에 “노동계 터무니없는 욕심” 하소연

이영희 노동부 장관이 노동계를 방문한 것에 이어 오늘(11일)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과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영계를 방문했다.

사용자단체, “비정규직이 국가경쟁력 유지에 긍정적”

사용자단체, “비정규직이 국가경쟁력 유지에 긍정적”

사용자단체들이 정부의 비정규개악안 입법에 힘을 싣고 나섰다. 사용자 5단체 대표들은 ‘정부 비정규직 법안 처리 문제에 관한 경제계 입장’을 연명으로 발표했다.

노동자 59.7%, 자본주의 가장 우월한 체제 아니야

노동자 59.7%, 자본주의 가장 우월한 체제 아니야

서울과 6대 광역시 노동자의 약 60%가 ‘자본주의가 가장 우월한 경제 체제냐’는 질문에 반대의사를 표시했고 66%는 ‘열심히 일해도 잘 살 수 없다’는 답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