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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8월] 고사카 빈첸시오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더불어숲 8월] 고사카 빈첸시오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거리의 주방장’으로 불리우는 일본인 수사, 고사카 빈첸시오. 그는 매일 아침 250명의 식사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프란치스꼬의 집’ 터줏대감입니다. 1989년 일본에서 건너와 지난 12년 동안 노숙자들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한편으론 한국인에게 받은 사랑을 평생 돌려주면서 일본인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은 물론 북한에서도 봉사하고 싶다.’는 빈첸시오 수사의 한국 사랑을 느껴보세요.

박노자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박노자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참세상에는 아주 오랬만에 방문하게 되네요. 저희 형이야 골수팬이여서 자주 들어오지만 저는 바빠서 자주는 못 들어왔는데 아래 박노자 선생님 강연 홍보도 할 겸해서 들어와 글 남깁니다. 어디에다가 이런 글을 올려도 될 지 몰라서 급한 김에 여기에 올렸는데 관리자님께서 알아서 옮겨주시구요. 참세상 독자라면 박노자 선생님 강연에도 관심이 많을 꺼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박노자 선생님은 현재 노르웨이에 계신지 2~3년째 이시고 저희 원장님께서 1년여를 공들여(?) 힘들게 섭외하신 분입니다. 광명시민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구요. 박노자 선생님의 저서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 합니다. 강연 후 책에다 서명도 해주시기도 하는데 박노자 선생님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신청을 받으니까 주위 친한 분들과 함께 오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 일을 계기로 참세상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 목요일날 만나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생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동방학부 한국사학과를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러시아 국립 인문대학교 강사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러시아어과 전임강사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대학 한국학 부교수(現) [저서] 우리 안의 파시즘 (2000, 삼인) 당신들의 대한민국 (2001, 한겨레신문사) 좌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