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는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반대 투쟁을 겪으면서 사회운동을 시작했다. 2014년엔 세월호 침묵행진을 제안하면서 청년 정치인으로 떠올랐다. 올해 1월 용혜인은 오랫동안 몸담았던 노동당을 나와 기본소득당을 창당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더불어시민당에 선거 비용 16억 원을 빌려주기로 했다. 집권 여당이 ‘의원 꿔주기’에 이어 ‘돈 꿔주기’에 나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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