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가 말썽을 부려 부천을 홀로 지켜야했던 한 명의 분회원을 제외하고 분회원 전원이 청와대 인근에 서 열린 78차 평화군축집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둘씩 달린 아줌마 분회원 전체가 집회에 참 가한 일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무척 어려운 조건에 있지만, 실천활동에 나서려는 여성분회원들에게 격 려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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