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5.08.21)
100만 명 이스라엘 시민 거리로…가자 전쟁 중단·인질 석방 요구democracy now 이스라엘 전역에서 100만 명이 참여한 사상 최대 규모의 반전 시위가 열려, 시민들은 네타냐후 총리의 정치적 생존보다 인질 석방을 우선하라고 요구했다. 대부분의 시위 참가자들은 가자지구 주민들의 고통보다는 인질 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전쟁이 아닌 정치적 협상이 인질을 살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극소수이지만 군 입대를 거부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고, 미국이 지원하는 ‘가자 인도주의 재단’에 대한 항의 시위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