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언니네트워크가 16일, ‘2010년 꼬매고 싶은 입’의 수상자 10명을 발표했다. ‘2010 꼬매고 싶은 입’은 정치계, 법조계, 교육/언론/문화계에 걸친 역량 있는 인사들 중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긴 인물들에게 수상하는 행사다.
노래로 우울한 교육 현실의 모범답안을 찾아가는 대중가수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정부 들어 논란이 끊이지 않는 교육 현실과 관련한 대중가요들이 잇달아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