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을 둘러싼 각종 의혹 사건에 대해 특별검사팀이 모두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정호영 특별검사팀(특검팀)은 21일 BBK 주가조작, 서울 상암동 DMC 특혜 분양, 도곡동 땅 차명 소유 의혹 등 이 당선인에게 제기되어 의혹 사건 모두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