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정’ 미국 노동부 국제협력관이 비공개 방한한 뒤, 지난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 한국 고용노동부 사무관을 부른 사실이 20일 처음 확인됐다. 이 자리에서 ILO(국제노동기구) 관련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나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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