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조가 오는 26일로 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23일) 오전 서울메트로와 서울시가 “강경대응 방침”을 내세우고 있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정부와 금융사들은 \'도덕적 해이\'로 책임론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심화되는 빈곤과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절대적 빈곤층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이 하루 빨리 마련되고 확충 돼야 한다.
“갚지도 못할 것을 왜 빌리는가”.. 그러면 우리는 여기에서 체제에 우선하는 문제에 즉, 현 체제의 치부와 맞닥뜨리게 된다. “가난한 자는 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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