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치바

아베, 후쿠시마 오염지역 열차운행 재개…철도노동자, 운행거부

아베, 후쿠시마 오염지역 열차운행 재개…철도노동자, 운행거부

도로미토는 방사선량이 매우 높은 지역에서 열차 운행을 강행해서 철도노동자와 승객들을 피폭시킨다는 것은 도저히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도로미토에서는 “이것이 바로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문제이며 저지하는 것이 노동조합의 마땅한 임무”라며 조합에 소속된 모든 기관사와 승무원이 파업에 돌입했다.

일본 도로치바, 한국 국민총파업에 연대 시위 벌여

일본 도로치바, 한국 국민총파업에 연대 시위 벌여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와 동노총연합은 2월25일 ‘JR화물회사 임금 삭감 분쇄’와 ‘한국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를 내걸고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JR화물 본사에 대한 항의행동에 나섰다. 이 투쟁은 민영화 반대의 구체적인 행동으로 한국의 국민총파업에 호응하는 투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도쿄 시부야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 시위

도쿄 시부야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 시위

1월 13일 저녁 일본 토교 시부야에서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조합원을 비롯해 노조교류센터 350여명 노동자들이 모여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행동’을 진행했다.

\”국철 해고 철회, 아베 정권 타도\”… 도쿄 도심 시위

\”국철 해고 철회, 아베 정권 타도\”… 도쿄 도심 시위

11월3일 일본 도쿄에서 국철 1047명 해고 철회 투쟁 승리를 위한 노동자총궐기 집회와 데모행진이 진행되었다. 일본에서 신자유주의 공격의 발단이 된 국철 분할•민영화로부터 26년, 도로치바의 투쟁은 이제 국철민영하의 범죄성과 파산성을 전 사회적으로 폭로해낼 지점까지 전진했다. 민영화 때의 해고가 부당노동행위였음을 고등재판소(2심)에서도 인정받으며 나아가 최고재판소(대법원)에서 해고 철회•JR복귀 판결을 쟁취하기 위한 새로운 10만 명 서명이 시작되고 있다.

\”해고철회, JR 전원 복직까지 투쟁한다!\”

\”해고철회, JR 전원 복직까지 투쟁한다!\”

일본 국철 분할 민영화에 따른 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하는 도로치바(국철 치바 동력차 노동조합) 소송과 관련해 지난 9월25일 도쿄고등재판소(고법) 판결이 나왔다. 작년 6월에 나온 고등재판소 판결에서는 특정한 노동조합을 차별해 국철 해고가 이뤄졌다는 사실이 인정돼 정부와 JR동일본회가 궁지에 몰렸다.

[현장기자석]장난감 모터쇼-하이텍멀티프렉스저팬 항의 선전전

[현장기자석]장난감 모터쇼-하이텍멀티프렉스저팬 항의 선전전

오늘 10월19일 일본 치바에서 대규모적인 장난감 모형쇼가 열렸고 거기에 하이텍알씨디코리아의 일본법인인 하이텍멀티프렉스저팬이 제품을 전시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도로치바를 지원하는 회의 동지들이 즉각 항의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선전전을 시작한지 30분정도 지난 시점에서 일본법인의 필두이사인 이타미 가오루가 황급히 뛰어 나와 \’영업방해다\’ \’파업을 하지 말라\’며 빗나간 소리를 내면서 핸드폰으로 응원을 불러봤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서 맥없이 돌아가버렸습니다. 이타미가 비열하게도 순경을 불러봤지만 순경들이 \’폭력시비가 없으면 우리가 개입할 수 없다\’며 돌아갔습니다. 어쨌든 하이텍자본에 얼마나 타격을 준지 느낄 수 있는 오늘 행동이었습니다. -도로치바 국제연대위 히로사와

\”日정부가 국익주의와 배외주의 부추겨\”

\”日정부가 국익주의와 배외주의 부추겨\”

\"지금 일본에서는 일해도 못 사는 청년노동자들의 분노가 끓는점에 달하는 상황\"이며 \"정규직도 비정규직도, 장년도 노인도 민영화와 규제완화, 고용파괴와 사회보장제도 감축, 그리고 급속한 물가고 등으로 인해 생활이 무참하게 파괴\"되고 있다

일본 도로치바, G8정상회담 분쇄 투쟁

일본 도로치바, G8정상회담 분쇄 투쟁

6월29일 도로찌바 (국철찌바동력차노동조합)가 소집한 G8정상회담 분쇄 전국노동자총궐기집회에 2150명이 집결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다나카 야수히로 도로찌바 위원장은 정상회담과 그 계엄체제를 강력히 규탄한 뒤 “노동자의 분노는 터지기 직전이다. 이 분노에 불붙이며 단결을 조직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이제 투쟁하는 노동조합이 시대의 최전선에 뛰쳐나가자!”라고 호소했다.

일본 전국노동자총궐기

일본 전국노동자총궐기

11월 4일, 일본에서는 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이 날 노동자대회에는 한국에서도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참가단을 꾸려 참여했다. 한-일 노동자들은 연대의 마음을 나눴으며, 서로의 투쟁과제를 나눴다. 일본 노동운동 활동가들은 한국에서 열리는 노동자대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NO Fight, No Safety – 국철민영화에 대항한 도로치바 투쟁

NO Fight, No Safety – 국철민영화에 대항한 도로치바 투쟁

2005년 아마가사키 사고는 사망자 107명, 부상자 550명 이상이라는 JR 역사상 최악의 사고였다. 이에 도로치바는 긴급 집회를 열었다. \”이는 민영화와 규제 완화가 초래한 사고다. 이 사실을 명심하자. 그리고 범죄적인 민영화를 허용한 노조 지도부가 이 비참한 사고를 불렀다. 국철 민영화가 무엇을 가져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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