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시한을 8일 남겨놓은 19일, 서명인원이 4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청소년 20여명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서울시민들에게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운동 동참을 호소하며 광화문에서 국립 4.19민주묘지까지 도보행진을 진행했다.
발레오 자본의 일방적 공장 청산에 맞선 투쟁 8개월,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이 공장정상화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창원부터 서울까지 1400리 도보행진을 시작한다.
KTX,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어제(3일)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4일, 철도노조가 오는 6일 최종 중앙노사협의회를 앞두고 엄길용 철도노조 위원장 명의의 담화문을 내고 “공사의 태도가 바뀌지 않으면 비상한 각오를 할 수밖에 없다”고 공사 측에게 경고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