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분회 이용석 신임 분회장은 “주위에서 노조를 만든다고 하니 무슨 일 있냐고 걱정해 ‘보리’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교과서, 언론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노조를 제대로 알려준 적이 있느냐”고 지적한 뒤 “다른 곳의 노조 활동을 교훈 삼아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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