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2025년 올해의 책들

2025년 올해의 책들

나는 매년 이맘때면 이 블로그에서 한 해 동안 내가 서평을 쓴 책들을 되돌아본다. 올해 서평을 쓰지는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독자들에게 흥미로울 만한 책들도 함께 포함하려 한다. 먼저 큰 주목을 받았던 몇 권의 주류 저작부터 살펴보자. 미국에서는 자유주의 주류 매체인 <뉴욕타임스>와 <디 애틀랜틱>에서 각각 활동하는 에즈라 클라인(Ezra Klein)과 데릭 톰프슨(Derek Thompson)이 쓴 ⟪풍요⟫(Abundance)가 민주당 계열의 많은 주류 경제학자들로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섬 주민 삶 밝혀온 도서 발전 노동자, “해고는 살인”… 집단 해고 이후 생활고·건강 악화 심각해

섬 주민 삶 밝혀온 도서 발전 노동자, “해고는 살인”… 집단 해고 이후 생활고·건강 악화 심각해

섬 발전소에서 빛을 밝히며 주민들의 삶을 책임져왔던 도서 지역 발전 노동자들이 무더기로 해고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23일, 이들 해고 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고통을 가늠할 수 있는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득은 해고 전과 비교해 77%나 감소해, 식대를 가장 먼저 줄여야 할 정도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으며, 불면증과 우울증, 불안장애 등을 겪으며 건강 악화도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외규장각 도서 반환 항소도 시민의 힘으로

외규장각 도서 반환 항소도 시민의 힘으로

문화연대는 작년 12월 24일 프랑스 파리 행정법원이 외규장각 국가문서 반환소송에서 기각결정을 내린 것을 두고 시민의 힘을 모아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클리핑] 佛 외규장각 도서점유 “국제법상 불법이다”

[클리핑] 佛 외규장각 도서점유 “국제법상 불법이다”

프랑스에 있는 ‘외규장각 도서’는 과연 반환될수 있을까. 답은 반환된다는 것.이유는 간단하다.군사를 앞세워 빼앗아간 불법 행위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