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1인 시위에 야권의 맞불 1인 시위도 이어졌다. 노회찬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와주면 잡아먹힙니다”라고 비꼬고, 오후 2시에 “지금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세월호 희생자 가족입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맞불 1인시위에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