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장기간 단식농성을 하는 두 사람이 있다. 안산 단원고 고 김유민 양의 아버지 김영오 씨는 7일로 단식 25일째이며, 조계종 노동위원 도철 스님은 단식 23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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