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옆 매점 부지에서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착공식이 열렸다. 이 날 착공식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6명과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정세균 민주당 대표,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한일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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