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전용관

[액트] [ACT! 80호 이슈와 현장] 돌아온 인디스페이스

[액트] [ACT! 80호 이슈와 현장] 돌아온 인디스페이스

돌아오겠다는 인디스페이스의 약속은 휴관 후 2년 반 만에 지켜졌다. 1개관 이상의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을 임대하는 어려움도, 그리고 공적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비용을 마련하는 일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결국은 독립영화인들의 품으로, 관객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액트] [ACT! 73호] 빈집은 채워질 수 있을까?

[액트] [ACT! 73호] 빈집은 채워질 수 있을까?

2009년 [워낭소리]와 [똥파리]를 계기로 뜨거워진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지난 한 해 순식간에 식혀버린 장본인이 바로 영진위다. 그런 영진위가 독립영화 활성화의 가장 중요한 기반인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를 직접 운영한다?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독립영화? \’독(毒)립영화\’!

독립영화? \’독(毒)립영화\’!

지난 10월 29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관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임창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은 \"한국 독립영화의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주는 이정표가 될 새로운 첫걸음이다\"라고 인디스페이스 개관의 의미를 밝혔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오는 8일 개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오는 8일 개관

독립영화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오는 11월 8일로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한국독립영화협회(한독협)은 29일 미디액트 대강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독립영화전용관 개관과 경과보고 및 지원방향, 독립영화전용관 운영과 프로그램 방안 등 개관의 의미와 운영방안에 대한 내용을 공식적으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