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예술가라는 자기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삐딱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어떤 자리이거나 행동의 기회라거나 이런 것들을 문화운동하는 사람들, 매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다리놔주는 것이 지금의 순서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 선거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자고 하는 거구요.
젊은 예술가들의 자발적인 축제, 독립예술의 활발한 창작활동과 아시아 독립예술의 교류의 장으로 8년 째 열리고 있는 서울프린지페스티발이 12일부터 28일까지 홍대 주변에서 열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