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다큐멘터리

[액트] [ACT! 83호 Me,Dear]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실태보고

[액트] [ACT! 83호 Me,Dear]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실태보고

2013년 3월 26일 저녁에 인디다큐페스티발2013의 부대행사 중 하나로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실태보고\' 포럼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들과 독립영화를 담당하고 있는 배급, 상영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시간 반 동안 한국의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생활과 제작환경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청중들과 토론 및 질의응답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액트] [ACT! 81호 이슈와 현장] ‘선의’만으로는 될 일이 아니다

[액트] [ACT! 81호 이슈와 현장] ‘선의’만으로는 될 일이 아니다

지난 7월, 24일과 26일 사이 3일에 걸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자유 게시판에는 눈에 띄는 글 3개가 연달아 올라왔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의 \'영화진흥위원회 다큐멘터리 진흥정책에 대한 의견 및 질의서\'(7월 24일), 다큐멘터리작가네트워크의 \'독립다큐 지원정책 제고를 위한 공개질의서\'(7월 25일), 신진다큐모임의 \'영화진흥위원회 독립다큐멘터리 진흥정책에 대한 질의서\'(7월 26일)가 그것이다. 글들은 모두 인디다큐페스티발이 2년 연속 단체지원사업 공모심사에서 탈락한 것에 이의를 제기하며 영진위의 독립다큐멘터리 진흥정책 전략과 장기적 전망에 대해 질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액트] [ACT! 81호 Me, Dear] Back to the Future

[액트] [ACT! 81호 Me, Dear] Back to the Future

\"당신들은 프로가 아니잖아?\"(지난 6월, 영진위 사전제작지원 심사장. 월 80만원의 인건비 지원 신청에 대한 모 심사위원의 반응) 나는 이 말을 들으면서 약 1년 여 에 걸친 나의 독립 다큐판 생존 프로젝트가 막을 내리고 있음을 느꼈다.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한편으로는 시원했다. 마치 현실계로 돌아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은 것 같았다.

[액트] [ACT! 80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1) 독립다큐멘터리 운동 진영

[액트] [ACT! 80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1) 독립다큐멘터리 운동 진영

2012년 초, ACT! 편집위원회(이하 편집위)는 [ACT!] 발간 10주년을 준비하며 미디어운동의 지난 10년을 정리해보자는 야심찬 계획을 세운다. (그렇지만 이내, 내부의 역량만으로는 불가능한 기획임을 자각한 편집위는 각 분야의 원로 활동가와 신진 활동가 간 대담을 통해 개인사와 어우러진 운동사를 정리해 보는 것으로 방향을 가다듬는다.) 의욕 넘치는 기획대담 연재의 첫 주자는 독립다큐멘터리 운동 진영으로 선정되었다. 한국 독립다큐멘터리의 대부 격인 김동원 감독님과 올해 인디다큐페스티발 개막작 <아무도 꾸지 않은 꿈>의 홍효은 감독님을 모시기 위한 물밑 작업이 3월 초부터 추진되었고, 여러 차례 일정이 미뤄진 끝에 7월이 되어서야 극적으로 대담이 성사되었다. 다음은 7월 어느 날 상수동 ㅅ카페에서 이루어진 대담의 주요 내용이다.

[액트] [ACT! 79호 이슈와 현장] 다큐멘터리, 좀 더 즐겁게, 좀 덜 외롭게 해보자구!!

[액트] [ACT! 79호 이슈와 현장] 다큐멘터리, 좀 더 즐겁게, 좀 덜 외롭게 해보자구!!

4월 5일 목요일 저녁, 홍대 어느 조그마한 전시장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딱히 무슨 전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들이 모인 것은 ‘신진 다큐멘터리를 지원하는 모임’, 이름 하여 ‘신다모’의 첫 정기총회 자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세상의 이야기가 담긴 ‘인디다큐페스티발 2005’

세상의 이야기가 담긴 ‘인디다큐페스티발 2005’

독립 다큐멘터리의 축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05’가 열린다. 2001년 시작되어 올해로 5회를 맞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국내 유일의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