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련의 체르노빌 핵 참사 당시에도 방사능 낙진을 경험했다. 당시 독일 정부는 방사능 오염을 우려해 모든 농작물을 갈아엎고 진열대의 모든 유제품을 폐기했다. 체르노빌과 독일의 거리는 후쿠시마와 한국의 거리인 약 30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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