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줄거리는 아니지만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윤철이 놓지 않는 것이 있다. 외국계 법인을 통한 자본 유출과 탈세다. 쌍용자동차가 그러했고, 구미의 반도체 기업 (주)KEC가 그렇다. 영화는 오늘 날 자본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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