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들이 제작한 달력 판매 수익금이 희망버스 사법탄압 피해자들의 법률비용으로 사용된다. 27일 오후 3시, 홍대 상상마당 스튜디오에서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달력-빛에 빚지다> 판매 수익금 2천 3백 만원의 전달식이 진행됐다.
그렇게 광범위하게 경찰 조사를 하고 벌금명령을 내리면, 우리가 겁먹을 줄 알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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