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11일 내년부터 직장여성을 위한 야간 아동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청은 내년 1월부터 방어동 해누리지역아동센터, 전하동 큰빛지역아동센터, 동부동 자람터지역아동센터 등 권역별로 1개씩 모두 3곳에 야간반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정부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일자리의 ‘질’보다 ‘양’에만 치중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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