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동국대경주병원 청소용역노동자 사망 진상규명 및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5일 오전 11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 동국대 경주병원의 책임 통감과 유족에 대한 사죄, 위로 및 보상, 재발 방지 대책으로서 용역구조의 철폐와 청소용역노동자 직접고용\"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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