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여성의 날, 삭발·농성을 택한 여성비정규직

여성의 날, 삭발·농성을 택한 여성비정규직

연세대학교 청소, 경비, 주차 노동자들이 구조조정 철회를 요구하며 농성한 지 50일째다. 동국대 청소노동자 18명은 집단 삭발식을 연다.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들은 노조 탄압 때문에 투쟁에 돌입한다.

[코뮌영상] 동국대 청소노동자 총파업 출정식

[코뮌영상] 동국대 청소노동자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 서울일반노동조합 / 동국대학교 제 44대 총학생회 주최 ‘생활임금 쟁취! 노조탄압 중단!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민주노총 서울일반노동조합 동국대 시설관리분회 총파업 출정식 일시: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오후 2시 장소: 동국대학교 서울배움터 본관 앞 [민주노총 서울일반노동조합 동국대 시설관리분회 총파업 소식지 1호] 동국대학교 청소노동자 파업을 지지해 주세요! 동국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섰습니다. 노동자들이 작업현장을 떠나 일손을 놓고 파업에 나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과연 우리 노동자들은 왜 파업에 나섰을까요? – 모든 저임금 노동자의 요구- 생활임금 쟁취! 편의점, 주유소, 식당, PC방, 패스트푸드점 등 곳곳의 청소년, 대학생 알바. 청소, 경비노동자… 우리가 매일 보는 대표적인 최저임금 노동자들입니다. 현재 우리의 최저임금은 시급 4580원. 월급 957,220원입니다. 민주노총이 조사한 1인가구 표준생계비는 월평균 1,828,325원, 통계청 도시가계조사 1인가구 가계비지출액 월평균 1,457,000원. 최저임금은 민주노총 표준생계비의 49.3% 통계청 가계비지출액의 61.9%에 불과합니다. 지출이 소득보다 높은 구조 속에서 빚내서 생활하고 등록금내는 가구가 늘어 사회문제화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한 시간 꼬박 일 해서 칼국수 한 그릇(3월 통계청 발표 16개 광역시 평균가격)도 사 먹을

[코뮌영상] 동국대, 김정도 퇴학무효 확인소송 투쟁선포 기자회견

[코뮌영상] 동국대, 김정도 퇴학무효 확인소송 투쟁선포 기자회견

대학기업화 반대! 동국대 본부규탄! 표적퇴학철회! 김정도 퇴학무효 확인소송-투쟁선포 청/년, 학생 기자회견 일시: 6월 7일 (목) 오전 11시 30분 장소: 동국대학교 본관 앞 [기자회견 선언문] 동국대 법인과 본부는 이미 ‘교육기관’ 이기를 포기했다. 작년 12월, 동국대학교에서는 대학기업화와 기업식 학과구조조정에 반대하는 학생들이 총장실을 점거하고, 농성하는 일이 있었다. 늘 그래왔듯이 동국대 본부는 학생들의 절박한 외침을 탄압으로 일관했다. 학술부총장을 비롯한 동국대 본부는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보직교수와 교직원들을 동원하여 꼭두새벽에 총장실을 폭력 침탈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부처님 상 앞에서 모든 조명을 끄고, 동문과 학생들의 천막농성을 강제철거하며 집단 구타하는 만행까지 저질렀다. 그리고는 학생들에게 사상 초유의 대량징계를 내렸다. 동국대의 만행은 이 싸움이 동국대만의 싸움이 아니었기에 가능했다. 2012년 6월 7일, 오늘은 동국대 불교학과 김정도가 ‘표적퇴학’을 당한지, 162일째 되는 날이다. 지난해 사회적 논란이 되었던 집단 각목 폭행사건 때조차, 가해자 퇴학조치는 하지 않았던 동국대가 이렇게 초강수를 두는 것은 구조조정에 저항하는 학생들의 움직임을 폭력적으로 차단하려는 의도이다. 또한, 이렇게 무리한 폭력을 동국대 측이 쉽게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동국대 재단과 학교 측의 부도덕함

동국대 청소노동자, ‘고용안정’ 파업 농성 돌입

동국대 청소노동자, ‘고용안정’ 파업 농성 돌입

동국대 청소노동자들이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29일 오후 1시경부터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연좌농성의 이유에 대해 “고용안정에 대한 확답을 받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이어 정동영도 \’위장 강연\’ 논란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이어 정동영도 \’위장 강연\’ 논란

28일 동국대에 따르면, 정 후보는 초선 의원이던 지난 1998년 9월부터 2000년 2월까지 동국대 겸임교수직을 맡아 18개월 동안 매월 50만 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정 후보는 이 기간 동안 강의는 분기 당 1회만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주까만의 죄수, 김명호

아주까만의 죄수, 김명호

궁민여러분, 저는 석궁을 들었지만 여러분은 휠체어를 타십시오!

[뉴스] [걱정미디어] 동국대 총학, ‘동의 구하지 않은 교내시위 싫어요’

[뉴스] [걱정미디어] 동국대 총학, ‘동의 구하지 않은 교내시위 싫어요’

11일, 7시경 동국대 정문과 후문을 통해 학교로 진입할 예정이던 전야체 참가자들은 동국대 당국과 총학생회의 반대에 부딪혀 들어가지 못했다. 8시에 정문 앞에서는 학교로 진입하려는 전야제 참가자들에게 동국대 총학생회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성전 동국대 총학생회장은 “범국민운동본부가 어제 전야제 장소로 동국대를 정했다는 소식을 인터넷매체를 통해 처음 접했다”고 말하고 “범국본에 문의 결과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전해들었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 “학교 학생과 절차를 거쳐 합의를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장소를 정한 것에 대해 항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국대로 진입하지 못한 전야제 참가자들은 이시간 현재 동국대 주변과 장충단 공원 등에 모여 한미FTA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동국대 총학, ‘동의 구하지 않은 교내시위 싫어요’

동국대 총학, ‘동의 구하지 않은 교내시위 싫어요’

11일, 7시경 동국대 정문과 후문을 통해 학교로 진입할 예정이던 전야체 참가자들은 동국대 당국과 총학생회의 반대에 부딪혀 들어가지 못했다. 8시에 정문 앞에서는 학교로 진입하려는 전야제 참가자들에게 동국대 총학생회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성전 동국대 총학생회장은 “범국민운동본부가 어제 전야제 장소로 동국대를 정했다는 소식을 인터넷매체를 통해 처음 접했다”고 말하고 “범국본에 문의 결과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전해들었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 “학교 학생과 절차를 거쳐 합의를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장소를 정한 것에 대해 항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국대로 진입하지 못한 전야제 참가자들은 이시간 현재 동국대 주변과 장충단 공원 등에 모여 한미FTA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교수단체, 강정구 교수 직위해제 결정에 강력 반발

교수단체, 강정구 교수 직위해제 결정에 강력 반발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지키는 데 앞장서야할 대학이 외부의 부당한 압력에 굴복한다면 대학으로서 존재이유를 상실하는 것"

징계가 아니라 징계성을 지닌 행정조치?

징계가 아니라 징계성을 지닌 행정조치?

동국대는 "징계가 아니었기 때문에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단지 인사상 불이익을 줄 수 있는 단순한 행정조치였다"고 밝힌 것. 그러나 이러한 동국대의 입장에 교수단체 회원들은 오히려 지능적인 조치였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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