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문화유산을 허물고 노점상과 상인들의 오랜 삶에 터전을 \'개발\'하겠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상은 결국 이 주변을 건설자본의 이익을 위한 땅 투기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무책임한 서울시의 탁상행정은 중단되어야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