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동백고

[교육희망] “‘반삭’ 강요,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교육희망] “‘반삭’ 강요,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용인 동백고의 ‘나너우리’는 사실상 경기지역 일반계 고교 가운데에서는 최초로 학생들의 자발적 주도로 만들어진 학생 인권 동아리이다. 대부분의 학교 동아리들이 교사가 중심이 돼 만들고 운영되는 것과 비교하면 학생들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교내 동아리를 만들었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주목할 만한 사건이다.

임정훈 기자
2010.01.23 11:16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교육희망] “‘반삭’ 강요,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교육희망] “‘반삭’ 강요,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교육희망] “‘반삭’ 강요,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