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수산시장에 이어 동서울터미널 상인들도 현대화 사업으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동서울터미널 상인 약 50명은 지난 10월 퇴거 통보를 알리는 공문을 받았다. 동서울터미널 개발계획에 따라 계약 기간 연장도 불가능하다는 설명도 덧붙여 있었다. 퇴거에 따른 상인 생존권 대책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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