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인권연대

[인권오름] [벼리] 일터의 성소수자 평등을 위한 노동운동의 변화들

[인권오름] [벼리] 일터의 성소수자 평등을 위한 노동운동의 변화들

직장에서 결혼 압박에 사달리고 사생활을 감추느라 고생한다는 이야기는 성소수자 직장인의 술자리 단골 메뉴이다. 아무도 커밍아웃하지 않는 일터, 그곳은 안녕할까? 성소수자에게 안녕한 일터를 만들어 보자.

[액트] [ACT! 73호] 농부 K씨가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액트] [ACT! 73호] 농부 K씨가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국회 날치기와 종편 선정으로 뒤숭숭하던 2010년 말, 행복한 독립영화가 등장했다. 네 명의 게이가 스스로의 삶을 드러내면서 \'자신을 긍정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용기를 불어넣어 준\' \"종로의 기적\"이 그것이다. 영화감독(소준문), 인권활동가(동성애자인권연대 장병권), 요리사(김영수), 사무직 노동자(정욜)의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는 (4년 째 계속되는) 차별과 억압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종로의 기적\"을 연출한 이혁상 감독은 운동과 영화의 접점으로 독립 다큐멘터리를 선택하면서 비가시적 존재로 살아온 자신과 네 명의 주인공들을 가시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인권오름] “중요한 건 뿌리를 살릴 수 있는 자생력 복원”

[인권오름] “중요한 건 뿌리를 살릴 수 있는 자생력 복원”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앞서 장애인 동성애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눈 적이 있는데 이 자리에 참여한 많은 동성애자들이 4·20 장애인차별철폐대회에 함께 참여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었죠.

[인권오름] 그의 바람은 꽃비 되어 저항으로 다시 피어나리니

[인권오름] 그의 바람은 꽃비 되어 저항으로 다시 피어나리니

‘언젠가 좋은 세상이 오길 바란다’라며 우리에게 용기를 주었던 그에게 우리는 아직도 싸우고 있고 앞으로도 싸울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저항의 힘을 많은 이들과 나눌 것이다.

軍, 성폭력 피해자에 \”동성애자와 몇 번 해봤냐?\”

軍, 성폭력 피해자에 \”동성애자와 몇 번 해봤냐?\”

선임병 등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해온 피해자에 대해 군당국이 오히려 피해자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2차 가해와 인권침해를 일으켜 온 사실이 동성애자 단체들에 의해 폭로된 것.

동인련 \”대립각 세운 건 오히려 범민련 측\”

동인련 \”대립각 세운 건 오히려 범민련 측\”

7일자 <\"범민련 소수자 몰인식\", 결국 공론장으로> 기사에 대해 동성애자인권연대가 입을 열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본 기사에 실린 범민련 남측본부 관계자의 인터뷰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했다.

“내 혼은 꽃비 되어”

“내 혼은 꽃비 되어”

자신의 목숨까지 내던지며, 이 사회의 모순에 저항했던 이들을 운동진영에서는 열사라고 부른다. 그러나 그는 열사는 고사하고, 죽어서도 자신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동성애자였다.

[정욜의 Rainbow +action!] 육우당은 여전히 희망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정욜의 Rainbow +action!] 육우당은 여전히 희망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육우당이 세상을 떠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청소년 동성애자의 삶과 인권 문제가 집중 조망되고 있고 육우당의 삶은 언제나 청소년 인권문제의 첫머리를 장식하고 있다.

육우당은 여전히 희망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육우당은 여전히 희망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육우당이 세상을 떠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청소년 동성애자의 삶과 인권 문제가 집중 조망되고 있고 육우당의 삶은 언제나 청소년 인권문제의 첫머리를 장식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더딘 변화이지만 육우당의 사연은 이 땅의 동성애자들의 삶을 조금씩 바꿔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