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산업용 전선과 케이블을 생산납품하는 하청회사인 DKC가 지난 4년간 샤워실 등에 CCTV를 설치해 노동자들을 감시한 것이 최근에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대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당의 마지막 필살기인 \'이명박 동영상\'으로 이 후보의 대세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아니면 \'곁다리 진실공방\'을 벌이는 사이 실체적 진실은 또 한번 뒷전으로 밀리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대선을 불과 3일 앞둔 16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지난 2000년 \"내가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했다\"고 한 대학에서 직접 강연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국립대에 한하더라도 대학강의를 동영상화 하여 인터넷으로 무상제공하여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정책을 편다면 교육의 혁명적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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