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악덕 사업장 LCD 전자업체 동우화인켐에서 발암성 가스 유출 外
시간당 3,770원의 최저임금, 막말과 욕설, 인권유린이 난무하는 ‘비인간적인’ 사업장, 게다가 최근 잇달은 가스누출로 건강과 생명까지 어찌될지 모르는 ‘위험한’ 사업장 동우화인켐에서 누출된 유독가스 성분이 밝혀졌다. 원진노동환경연구소의 분석 결과 발암성 물질인 벤젠과 트리클로로에틸렌, 말초신경마비로 인한 앉은뱅이병을 일으키는 노말헥산이 검출된 것이다.
정리: 한노보연 선전위원장 송홍석
2008.12.04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