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사건‘각하’ 결정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진화위가 과연 더 이상 존치 이유가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도 자신의 눈이 어떻게 다쳤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의 보석신청이 13일 기각되었다. 서울남부지법은 ‘도주우려’를 기각의 이유로 든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전여옥 의원 폭행 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이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렸다. 시간은 보름 전으로 돌아간다.
민주화운동 유가족들과 1989년 5.3 동의대 사건 당사자들은 27일 낮 12시30분께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을 폭행했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 의원측은 여성 2명에게 가격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입원중이다.
세월이 제법 지났다. 최근 에서 동의대 사건을 다루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다. 진압 경찰들의 희생을 부른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는 당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는 그들의 관심사도 의지도 아니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