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제4화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제4화

① 멸공 외치던 정용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최종기획자? ② 지방선거 중간점검 - 국민의힘 맹추격? - 울산 단일화 삐걱대다 결단 - 김용남은 사채업자? ③ 이스라엘에 나포됐던 해초·동현, “고문, 폭행 당했다” ④ 코스피 8000 VS 가계부채 2000조, 이것이 K-불평등

“한 명도 빠짐없이 맞았다”…가자행 활동가들, 이스라엘 ‘거짓말’과 한국 정부 책임 밝혀

“한 명도 빠짐없이 맞았다”…가자행 활동가들, 이스라엘 ‘거짓말’과 한국 정부 책임 밝혀

주한이스라엘대사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평화항해 활동가들에게 자국 군이 자행한 가혹행위를 부인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활동가들의 구체적 증언과 의료진의 진단이 나왔다. 이미 출국한 활동가의 여권을 무효화해 항해와 귀환 과정을 위태롭게 하고 이스라엘과의 무기·군사 협력을 이어 오며 이스라엘 전쟁범죄에 공모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책임도 함께 제기했다.

이스라엘에 납치됐던 평화 항해 활동가, “한국 정부, 한국석유공사 등 집단학살 공모 끊어야”

이스라엘에 납치됐던 평화 항해 활동가, “한국 정부, 한국석유공사 등 집단학살 공모 끊어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봉쇄에 맞서 평화 항해에 나섰다가 이스라엘 점령군에 나포됐던 해초·동현 활동가가 22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시민사회는 활동가의 석방과 귀국을 환영하는 한편 이스라엘의 공해상 민간 선박 나포와 구금 폭력을 규탄했다. 또한 한국 정부가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에 대한 “수사적 규탄”을 넘어 집단학살 공모를 끊고, 실효성 있는 압박과 제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속보] 가자 향하다 납치됐던 한국인 활동가 해초·동현 석방

[속보] 가자 향하다 납치됐던 한국인 활동가 해초·동현 석방

가자지구 봉쇄에 맞서 구호선단에 올라 평화 항해에 나섰다가 이스라엘 점령군에 의해 나포됐던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KFFP) 활동가 해초·동현 씨가 석방돼 이스라엘에서 추방됐다. 두 활동가는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함께 항해에 나섰던 승준 활동가는 아직 구금 중인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