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문]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심기가 불편해지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용산에서 눈물이 주먹으로 연결되지 않자 쌍용의 22명의 죽음을 불러 오고 말았다고 고발하고 있다. 그렇다. 불의와 폭력에 저항하지 않으면 불의와 폭력의 공범이 된다. 지금 우리 앞에 저항의 시대가 다시 왔다. 저항하자. 99%의 힘으로. 그래서 공무원에게도 최소한의 인간됨을 위한 양심과 영혼을 돌려 주자.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